멀티골 폭발한 양현준…셀틱 승리 이끌며 대표팀 승선 기대감 높였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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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양현준(24·셀틱FC)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면서 다가오는 A매치 대표팀 발탁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셀틱은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홈경기에서 마더웰을 3-1로 꺾었다.
이날 양현준은 4-2-3-1 전형의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다. 윌프레드 낭시 감독 체제에서 3-4-3 포메이션의 우측 윙백으로 뛰며 존재감을 보여줬던 양현준은 현재 마틴 오닐 감독 부임 이후에는 공격적인 역할인 윙어로 자리 잡으며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