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선수가 K리그2에서 뛰었다고?" 英 팬 당황시킨 '韓 특급 재능' 기대감 폭발, 쑥쑥 자란다…… 스포츠뉴스 0 127 2시간전 사진=뉴캐슬 홈페이지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소년팀에서 한국 특급 재능이 자라고 있다. 뉴캐슬은 1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U-21(21세 이하) 팀에서 활약한 박승수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승수는 프리미어리그2 경기에서 블랙번을 상대로 선발 출전해 1골1도움을 기록했다. 박승수는 특히 페널티박스 좌측에서 직접 돌파 후 날카로운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박승수는 리그 2경기 연속 골로 최근 뜨거운 경기 감각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