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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위해 '칼'을 대고 싶지 않아…국가대표 백승호, 어깨 부상 후 수술대에 오르지 않았던 이유 > 뉴스

월드컵을 위해 '칼'을 대고 싶지 않아…국가대표 백승호, 어깨 부상 후 수술대에 오르지 않았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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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8, 버밍엄시티)에게 월드컵은 누구보다 소중했다. 4년 전 짜릿했던 기억을 북중미에서 한번 더 경험하고 싶었다. 한번 수술대에 오르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만큼, 최대한 수술을 피해서 어깨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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