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또 답답했던 손흥민, 공미 기용이 최선인가→전반 내내 슈팅 1회…LAFC, 세인트루이스와 전반 0-0 마무리 (전반 종료) > 뉴스

또 답답했던 손흥민, 공미 기용이 최선인가→전반 내내 슈팅 1회…LAFC, 세인트루이스와 전반 0-0 마무리 (전반 종료)

스포츠뉴스 0 146
또 답답했던 손흥민, 공미 기용이 최선인가→전반 내내 슈팅 1회…LAFC, 세인트루이스와 전반 0-0 마무리 (전반 종료)
로이터연합뉴스
2026031601000988200069762.jpg
사진=LAFC SNS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기용 방식에 대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선택은 전반에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LAFC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택했다. 최전방에 나단 오르다스와 데니스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나서고, 중원은 마티유 슈아니에르, 마르코 델가도, 손흥민이 자리했다. 손흥민은 최전방이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먼저 나섰다. 수비진은 라이언 라포소, 라이언 포르테우스, 은코시 타파리, 에디 세구라가 구성했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