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장점 죽어버린 2선 기용→교체 OUT 후 연속골 폭발! LAFC, 세인트루이스전 2-0 승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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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택했다. 최전방에 나단 오르다스, 2선은 데니스 부앙가, 손흥민,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나섰다. 손흥민은 최전방이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출전했다. 3선은 마티유 슈아니에르, 마르코 델가도가 자리했다. 수비진은 라이언 라포소, 라이언 포르테우스, 은코시 타파리, 에디 세구라가 구성했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