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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덩이 없습니다…"항상 난 한국인" 韓 최초 혼혈 카스트로프 미친 애국심 "태극마크와 함께 월드컵, 말이 필요 없다" > 뉴스

이런 복덩이 없습니다…"항상 난 한국인" 韓 최초 혼혈 카스트로프 미친 애국심 "태극마크와 함께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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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덩이 없습니다…"항상 난 한국인" 韓 최초 혼혈 카스트로프 미친 애국심 "태극마크와 함께 월드컵, 말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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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 최초 외국 태생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는 정말 태극마크에 진심이었다.

카스트로프는 13일(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한국에 대한 애국심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카스트로프에게 월드컵에서 한국을 대표해서 뛸 수 있는 게 어떤 의미인가를 묻자 "나에게는 너무 큰 의미라서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라며 힘주어 말했다. 이어 "나는 최고의 축구를 하기 위해 최대한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려 한다. 나를 응원해주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느낀다. 특히 나와 비슷한 상황을 가진 다른 한국인들에게도 그렇다. 나는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최고의 축구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앞으로 있을 한국 대표팀 경기에서도 그러길 바란다"며 정말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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