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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전술 문제인가, 집중견제 탓인가' '공격형 MF' 손흥민 6경기 골침묵 답답…LAFC 4전 전승-7경기 무패행진 질주 > 뉴스

'감독 전술 문제인가, 집중견제 탓인가' '공격형 MF' 손흥민 6경기 골침묵 답답…LAFC 4전 전승-7경기 무패행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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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LA FC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LA FC의 슈퍼스타 손흥민(34)이 또 골침묵했다. 공식 6경기째 무득점이다. 소속팀 LA FC는 리그 개막 4연승 및 총 7경기 무패(6승1무) 행진을 달렸다.

손흥민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LA FC는 15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홈 경기서 2대0 승리했다. 미드필더 마티유 슈에니에르(LA FC)가 혼자 2골로 역대급 활약을 펼쳐 승리의 영웅이 됐다.

손흥민의 포지션이 이번에 살짝 달라졌다. 대개 그는 부앙가와 투톱을 이룰 때가 많았다. 아니면 원톱으로 최전방에 서기도 했다. 그런데 LA 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2선의 가운데에 세웠다. 최전방에 나단 오르다스, 2선에 부앙가-손흥민-다비드 마르티네스를 배치했다. 손흥민에게 더 자유롭고 많은 역할을 주려고 위치를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세인트루이스는 스리백이었지만 수비시에서는 파이브백으로 변해 많은 수비 숫자를 배치했다. 최전방 보다 가운데에서 프리롤로 공격을 풀어내는 것만 아니라 해결 능력까지 발휘하기를 기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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