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또 중원 보강?→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 아들 노린다 "아르테타의 이상형 MF"
스포츠뉴스
0
280
2025.10.30 00: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스널이 케프렌 튀랑을 노린다는 소식이 나왔다.
영국 'EPL 인덱스'는 28일(한국시간) '풋볼 팬캐스트' 내용을 부분 인용해 "아스널은 유벤투스미드필더 튀랑을 영입 후보로 두고 있으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 역시 그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튀랑의 이적료는 약 7,000만 유로(6,100만 파운드)로 책정된 상태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프랑스 국적의 미드필더 튀랑. 1998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월드컵 우승을 이끈 릴리앙 튀랑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AS 모나코에서 성장한 튀랑이 잠재력을 드러낸건 프랑스 OGC 니스 시절이다. 니스에서 169경기 9골 12도움을 기록, 주전으로 발돋움하며 프랑스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는 영광을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