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탈출 해결사' 이재성, 2경기 연속골···브레멘전 시즌 6호골, 분데스 통산 28골 '구자철과 동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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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마인츠의 이재성(34)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한국 분데스리가 출신 선수 득점 3위로 올라섰다.
이재성은 16일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끝난 베르더 브레멘과 2025-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2-0으로 승리한 마인츠는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3무)를 달리며 승점 27로 13위로 올라섰다. 강등권(16~18위)인 16위 장크트파울리(승점 24)와 승점 차를 3으로 벌렸다.
이재성은 16일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끝난 베르더 브레멘과 2025-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2-0으로 승리한 마인츠는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3무)를 달리며 승점 27로 13위로 올라섰다. 강등권(16~18위)인 16위 장크트파울리(승점 24)와 승점 차를 3으로 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