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민재도 충격, 어떻게 이런 일이…골키퍼 3명 연이어 줄부상! 16살 골키퍼 억지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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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골키퍼 연속 부상으로 바이에른 뮌헨은 비상이 걸렸다.
뮌헨은 14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아쉬운 무승부를 뒤로 하고 또 골키퍼 부상자가 발생해 울고 있다. 뮌헨은 마누엘 노이어에 이어 우나스 우르비히를 부상으로 잃었다. 스벤 울라이히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울라이히는 1988년생 만 37살 골키퍼로 뮌헨에서 슈투트가르트에서 활약을 하면서 2015년 뮌헨에 입성했고 5년 동안 활약을 하다 함부르크로 갔다. 2021년 다시 뮌헨으로 왔고 No.3 골키퍼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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