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도 손흥민 걱정!' "LAFC 간신히 버틴다" LAFC 챔피언스컵 위기 속 손흥민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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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LAFC가 파죽의 개막 연승을 이어가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다만 팀 상승세와 달리 손흥민의 득점 침묵이 계속되면서 그의 활용 방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LAFC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4라운드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2-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LAFC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리그 개막 4연승을 기록하며 승점 12점으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에 올라섰다. 개막 이후 4경기 동안 8득점을 기록하는 동안 단 한 골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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