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김민재가 골키퍼 장갑 껴야 할 판, 뮌헨 1~4번 골키퍼 모조리 '부상 OUT'…'16살 유스' 출격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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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아탈란타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홈 경기를 앞두고 1번부터 4번 골키퍼를 모두 부상으로 잃는 이례적인 상황에 놓였다.
백전노장 주전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와 2003년생 기대주 요나스 우르비히가 나란히 부상을 당한 가운데 백업을 맡던 베테랑 스벤 울라이히가 14일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독일분데스리가 26라운드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