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말곤 본 적 없다"…'첼시 레전드' 테리도 놀래킨 '16세' 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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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18: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존 테리가 아스널의 초신성 맥스 다우먼을 극찬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15일(한국시간) "존 테리가 아스널의 16세 유망주 맥스 다우먼을 리오넬 메시와 비교하며 극찬했다. 다우먼은 토요일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첼시의 전 주장인 테리는 자신의 틱톡 영상에서 어린 나이에도 침착하게 수비수를 제치는 다우먼의 플레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15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에버턴을 2-0으로 꺾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