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볼보이 밀치고 "35번 사과했습니다, 저 원래 이런 사람 아니에요" 해명→UEFA 징계 없다!…"경고만 주고 넘어갔어" > 뉴스

볼보이 밀치고 "35번 사과했습니다, 저 원래 이런 사람 아니에요" 해명→UEFA 징계 없다!…"경…

스포츠뉴스 0 156
볼보이 밀치고 "35번 사과했습니다, 저 원래 이런 사람 아니에요" 해명→UEFA 징계 없다!…"경고만 주고 넘어갔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볼보이를 밀었던 첼시 윙어 페드로 네투가 징계를 받지 않았다.

영국 '골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윙어 네투가 파리 생제르맹(PSG)과 경기 도중 볼보이를 밀쳤지만 징계를 피했다"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12일 오전 5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2-5로 졌다. 네투는 이날 선발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