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태클이잖아!" 손흥민 참고 참다 극대노 폭발, 1차전부터 '더티 수비'한 수비수와 충돌 후 '경고'(후…
스포츠뉴스
0
183
5시간전
|
|
|
|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각)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리가 데포르티보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0-1로 끌려가는 후반 6분 경고를 받았다.
하프라인을 넘어 상대 진영으로 빠르게 돌파하는 손흥민을 향해 알라후엘렌세 수비수 아론 살라자르가 깊은 태클을 날렸다. 공이 이미 빠져나간 상황에서 손흥민의 움직임을 저지하고자 발목쪽을 노린 태클로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