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코앞인데…손흥민 한 달 넘게 골 가뭄 '비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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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14: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이 골 가뭄에 빠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시점이라 더 안타까운 흐름이다.
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풀타임을 뛰었으나 골 맛을 보지 못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시점이라 더 안타까운 흐름이다.
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풀타임을 뛰었으나 골 맛을 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