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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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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알란야스포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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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황의조(34·알란야스포르)가 시즌 4호골로 현지 매체의 메인을 장식했다.

황의조는 18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알란야의 알란야 오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엘리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5대0 대승을 이끌었다.

스포츠 방송 'beIN 스포츠'와 튀르키예 매체 '스포르' 등은 경기 리뷰 기사에 시즌 4호골을 넣은 황의조가 세리머니하는 사진을 메인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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