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빛바랜 통산 900호골…인터마이애미, 챔피언스컵 16강 충격 탈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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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데뷔 후 무려 900번째 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미국)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메시는 전반 7분 세르히오 레길론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안에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프로팀과 국가대표팀을 통틀어 통산 900번째 골이다.
| 커리어 통산 900골을 달성한 리오넬 메시.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672골, 파리생제르맹에서 32골, 인터 마이애미에서 81골,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115골을 각각 기록했다. /사진=ESPN SNS 캡처 |
메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미국)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메시는 전반 7분 세르히오 레길론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안에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프로팀과 국가대표팀을 통틀어 통산 900번째 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