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제가 온다"…손흥민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대결 성사, 멕시코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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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마르티네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마르티네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 진출한 LAFC가 멕시코 명문 크루스 아술과 대결한다.
LAFC는 18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렌세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에 2-1로 이겼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는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6분 오르다스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전 추가시간 마르티네스가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켜 극적인 역전승과 함께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