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보도 떴다! 기마랑이스(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사되는 줄 알았는데…"레알 마드리드가 급관심→'브라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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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영국 '로이터'는 19일(한국시간) "맨유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주장 기마랑이스를 약 8천만 유로(약 1,376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관심을 보이면서 이번 이적 계획이 복잡해질 위기해 처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기마랑이스는 2019-20시즌 브라질에서 올림피크 리옹으로 건너와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71경기 3골 8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뉴캐슬이 영입에 성공했고, 오자마자 리그에서 17경기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