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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한다' 라이벌 메시 탈락!…'호날두 추격' 900골 달성하고도 눈물 → 인터 마이애미, 챔피언스컵 8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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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팀의 조기 퇴장은 북중미 축구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고, 이는 자연스럽게 8강에 선착한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 FC의 행보에 호재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찬란한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패배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워내지 못하면서 비운의 금자탑으로 남게 됐다.

메시의 우승 도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마이애미는 내슈빌SC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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