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팀이야? EPL 홈 성적 꼴찌 추락! '손흥민 없는' 토트넘→강등이 현실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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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5:00
토트넘 공격수 히살리송이 23일 노팅엄과 경기에서 팀이 실점하자 고개를 숙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이 올 시즌 EPL 20개 팀 가운데 홈 성적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사커웨이 캡처
토트넘이 올 시즌 EPL 20개 팀 가운데 홈 성적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사커웨이 캡처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EPL 잔류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몰렸다. 특히, 안방에서 더 약하다. 최근 EPL 4연패를 기록하며 강등권 위기에 빠졌다.
토트넘은 23일(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싸웠다.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인 끝에 0-3으로 대패했다. 안방에서 참패를 당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