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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손흥민도 당했다' 英 축구 중계, 또 인종차별? 우즈벡 센터백 세리머니 스킵…'아시안 패싱' 의혹 커진다 > 뉴스

'박지성-손흥민도 당했다' 英 축구 중계, 또 인종차별? 우즈벡 센터백 세리머니 스킵…'아시안 패싱' 의혹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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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사노프(오른쪽)가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직전, 중계 화면이 넘어갔다. ⓒ카라바오컵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우승 세리머니 과정에서 ‘아시안 패싱’ 의혹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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