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리버풀, '이적료 공짜' 獨 수비수 관심 지속…"내 정원에 동상 세우고 싶어" 레알 감독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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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0:00
[OSEN=강필주 기자] 올여름 자유계약(FA) 선수로 풀릴 가능성이 높은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33, 레알 마드리드)를 두고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리버풀이 벌써 영입전에 돌입했다.
영국 '풋볼365'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를 인용, 맨유와 리버풀은 최근 몇 주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만료를 앞둔 뤼디거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맨유가 적극적이다. 맨유는 이적료 없이 월드클래스 수비수를 영입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매우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4/202603242308776200_69c2a2564a89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