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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황금기 이끈 살라, 9년 동행 끝에 안필드 떠난다…"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 뉴스

리버풀 황금기 이끈 살라, 9년 동행 끝에 안필드 떠난다…"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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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9년 동안 함께 했던 리버풀을 떠난다.

살라는 25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이것은 나의 작별 인사의 첫 번째 부분이다. 이번 시즌을 마치면 리버풀을 떠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리버풀 구단 역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가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리버풀에서의 생활을 끝마친다. 살라는 9년 동안의 시간을 마무리하기로 구단과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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