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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난 스리백' 홍명보호, 내일 더 강한 오스트리아 만난다 > 뉴스

'구멍 난 스리백' 홍명보호, 내일 더 강한 오스트리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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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오스트리아전을 하루 앞둔 30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른스트하펠스타디온에서 훈련 지시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코트디부아르에 참패를 당한 홍명보호가 내일 더 센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3월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월1일 오전 3시45분(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를 벌인다.

이 경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 전 치르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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