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토트넘에서 좋지 않다"…부진-퇴장-이적설, 주장 역할 못하는 주장의 작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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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5: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현 토트넘 홋스퍼 상황을 담담히 밝혔다.
아르헨티나' 디아리오 올레'는 1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소집된 로메로 인터뷰를 전했다. 이란 전쟁 여파로 카타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스페인과의 파닐리시마가 취소된 후 아르헨티나는 모리타니, 잠비아와 친선 경기를 치렀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고 토트넘에 돌아간다. 토트넘은 현재 강등 위기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 이어 온 이고르 투도르 감독 아래에서도 최악의 부진을 이어갔고 17위를 유지해 강등 위기를 맞았다. 토트넘은 3월 A매치 기간 중 투도르 감독과 결별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