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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지독하게 괴롭혔던 '발' 부상, 월드컵 앞두고 '절친' 케인에게 '이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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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of top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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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유로파리그 우승을 하던 시즌. 지독한 발 부상에 시달렸다. 결승전에서 발 부상으로 온전치 않은 컨디션으로 후반전 투입돼 투혼을 발휘했던 그날이 생생하다. 그런데 ‘절친’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에게도 발 이상 징후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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