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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임을 직감' 메시, 홈경기서 쏟은 눈물…감독은 "월드컵 출전 여부는 온전히 메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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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마지막 아르헨티나 홈경기였을까. 눈물은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은 모든 선택을 메시 스스로에게 맡기겠다는 입장이다.

아르헨티나는 1일(이하 한국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라 보카 홈구장 봄보네라에서 열린 잠비아와 평가전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결과보다 더 시선을 끈 건 메시의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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