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절친한 관계를 유지했고, 특히 손흥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했던 2021-2022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손흥민에게 결정적인 도움을 제공했던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윙어 루카스 모우라가 로스앤젤레스FC(LAFC)와 연결되고 있다.
현재 조국 브라질의 명문 구단 상파울루에서 뛰고 있는 모우라가 상파울루와의 계약이 만료된 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할 수 있을 거라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