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안 보냅니다' 에버턴, '핵심 DF' 이적설 강하게 일축
스포츠뉴스
0
147
04.03 03: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버턴이 제러드 브랜스웨이트 매각할 일이 없다고 못 박았다.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간) "에버턴 구단 관계자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랜스웨이트 영입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는 소문을 강력히 부인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여름 새로운 센터백을 데려올 가능성이 크다. 주전 센터백 해리 매과이어와 재계약 가능성은 크지만, 어느덧 30대 중반이 됐고 마타이스 더 리흐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등 다른 주전들은 잔부상이 심하다. 신예인 레니 요로, 에이든 헤븐은 아직 완성형이 아닌지라 경쟁력을 갖춘 수위급 자원을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