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해라", "엉망진창"…'이럴 거면 한국 남지' 린가드, 데뷔전부터 빅찬스 미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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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19: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제시 린가드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코리치안스는 2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조르날리스타 마리우 필류에서 열린 브라질 세리에 A 9라운드에서 플루미넨시에 1-3으로 패했다. 코리치안스는 14위로 추락했다.
전반전에만 두 차례 실점하면서 끌려갔던 코리치안스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린가드를 투입하면서 분위기 변화를 노려봤지만, 오히려 상황이 악화됐다. 후반 8분 수비형 미드필더 알랑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이후 한 차례 더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 막판 안드레의 만회골이 터졌지만, 결과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