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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비보' 손흥민 쌓은 탑, 와르르 무너졌다!…토트넘 '6292일 만에' EPL 강등권 진입→2부행 공포 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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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6292일 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지난해 팀의 주장 손흥민(LAFC)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토트넘은 불과 1년 만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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