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백승호'가 끝냈다…45분 뛰고 평점 7.5 압도! 시즌 첫 도움+결승골 기점 훨훨→챔피언십 9위 도약 보인다 스포츠뉴스 0 173 04.13 17: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전장에서 약 5개월 만에 공격포인트를 신고했다. 올해 득점만 4개를 수확한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 일등공신으로 올라섰다.버밍엄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렉섬과 홈 42라운드에서 2-0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