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떠난 UAE, 이라크와 북중미 월드컵 5차 예선 1차전서 1-1 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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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2: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막차 탑승을 노리는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라크와 무승부에 그쳤다.
UAE는 14일(한국 시간) 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5차 예선 1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두 팀은 오는 19일 오전 1시 이라크 바스라의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예정된 2차전에서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진출권을 다툰다.
UAE는 14일(한국 시간) 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5차 예선 1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두 팀은 오는 19일 오전 1시 이라크 바스라의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예정된 2차전에서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진출권을 다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