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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분위기' 래시포드, 맨유 복귀 유력…"최근 부진, 523억은 비싸다" > 뉴스

'확 달라진 분위기' 래시포드, 맨유 복귀 유력…"최근 부진, 523억은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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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9, 바르셀로나)의 FC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가능성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사실상 확정'으로 여겨졌던 계약이다. 지금은 다르다. 바르셀로나 내부에서는 "3000만 유로(약 523억 원)는 너무 비싸다"라는 기류가 강해지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6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가능성이 얼어붙었다. 바르셀로나는 더 이상 3000만 유로의 완전 이적 조항을 지불하는 것이 적절한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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