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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21년 만의 비극, 손흥민이라도 돌아와야 하나…프리미어리거 '멸종' 충격 현실화…황희찬-울버햄튼, 2부리그 강등 확정 > 뉴스

韓 축구 21년 만의 비극, 손흥민이라도 돌아와야 하나…프리미어리거 '멸종' 충격 현실화…황희찬-울버햄튼, 2부리그 강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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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21년 만의 비극, 손흥민이라도 돌아와야 하나…프리미어리거
사진=황희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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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 시대 이후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사라질 위기다. 황희찬마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EPL사무국은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울버햄튼은 웨스트햄이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챔피언십 강등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EPL사무국은 '울버햄튼의 8년 동안의 EPL 생활이 막을 내렸다. 롭 에드워즈 감독과 팀은 남은 5경기에서 최대 15점을 획득할 수 있으며, 그렇게 된다면 총 승점 32점을 얻을 수 있다. 반면 웨스트햄은 이번 무승부로 승점 33점을 기록했기에 울버햄튼이 따라잡을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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