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분데스 2연패 주역인데' 참 한결같은 뮌헨 스탠스, "김민재 이적에 열려있다"…뮌헨 1티어 기자피셜 > 뉴스

'분데스 2연패 주역인데' 참 한결같은 뮌헨 스탠스, "김민재 이적에 열려있다"…뮌헨 1티어 기자피셜

스포츠뉴스 0 144
2026042101001396800090811.jpg
로이터연합뉴스
2026042101001396800090813.jpg
2026042101001396800090812.jpg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바이에른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2연패 주역인 '괴물 센터백' 김민재(30)가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분류됐다.

뮌헨 1티어 기자로 불리는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스카이'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이번 여름 뮌헨이 떠나보낼 수 있는 선수 4명을 선정했다. 지난 20일 뮌헨이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리는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2로 대승해 조기우승을 확정한 직후에 뮌헨의 여름 이적시장 계획을 보도했다.

플라텐버그 기자가 언급한 4인은 김민재,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토 히로키, 세네갈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니콜라 잭슨, 세네갈 출신 신예 미드필더 바라 사포코 은디아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