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몸값 6900억' 신성 라민 야말, 결국 '시즌 아웃' 판정…월드컵 출전은 '가능' 전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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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0: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라민 야말(19·FC바르셀로나)이 결국 이번 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다만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구단 공식 발표가 나왔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남은 시즌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겠지만, 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야말은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홈경기 셀타 비고전에 선발로 출전했지만, 왼쪽 허벅지 뒤쪽에 통증을 느끼고 쓰러져 결국 전반 추가시간 교체됐다.
| FC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홈경기 셀타 비고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져 있다. /AFPBBNews=뉴스1 |
바르셀로나 구단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남은 시즌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겠지만, 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야말은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홈경기 셀타 비고전에 선발로 출전했지만, 왼쪽 허벅지 뒤쪽에 통증을 느끼고 쓰러져 결국 전반 추가시간 교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