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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레전드 충격 거절 당했다, 임시 감독 봉사 제안에 첼시 듣지도 않고 NO "존테리는 사양" > 뉴스

'대굴욕' 레전드 충격 거절 당했다, 임시 감독 봉사 제안에 첼시 듣지도 않고 NO "존테리는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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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첼시가 흔들리고 있다. 114년 만에 5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로 고개를 떨궜고 끝내 신임 사령탑과 3개월 만에 결별을 선언했다. 팀 레전드  존 테리가 임시 감독으로 언급됐으나 사실이 아니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전드는 봉사할 뜻이 있는데 친정이 거부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결국 단기 처방의 실패를 인정하고 스스로 방향을 꺾었다. 3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은 소방수의 여파는 팀의 상징인 존 테리에게까지 번졌다. 레전드조차 배제된 선택으로 지금의 첼시가 얼마나 냉정해졌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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