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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고 맹활약' 곧 20번째 골 넣을 오현규 향한 '급발진' 비난…"네가 무슨 호날두냐?" > 뉴스

'골 넣고 맹활약' 곧 20번째 골 넣을 오현규 향한 '급발진' 비난…"네가 무슨 호날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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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골도 넣고, 도움도 만들었다. 그런데 돌아온 건 비난이었다. 오현규(25, 베식타시)가 이해하기 어려운 공격의 표적이 됐다.

베식타시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컵 8강전에서 알라니아스포르를 3-0으로 완파했다. 이 승리로 4강 진출. 그 중심에 오현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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