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는 맨유서 공격 맡아야" 캐릭 결단 적중→본 포지션 복귀 후 '12경기 3골 10도움' 폭발 스포츠뉴스 0 190 04.26 21: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최적 포지션은 10번(공격형 미드필더)가 맞았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4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브루노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어떤 변화를 줬는지 설명했다"라고 전했다.명실상부 맨유 '핵심 전력'인 브루노. 2020년 입단 후 매 시즌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특유의 뛰어난 찬스 메이킹과 결정력, 빌드업 등을 선보이며 최전방을 이끌었다. 어느덧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브루노는 캡틴 자리까지 오르며 팀의 중심으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