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로 돌아가지 마!' 임대팀서 '특급 대우' 받는 수문장, 회장까지 나서서 잔류 요청 스포츠뉴스 0 134 04.27 01: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트라브존스포르는 안드레 오나나와 계속 동행하길 원한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5일(한국시간) "트라브존스포르는 다음 시즌 이후에도 오나나를 계속 데리고 가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라고 전했다.카메룬 국적 오나나는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수문장 중 하나다. 바르셀로나가 자랑하는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를 거쳐 아약스, 인터밀란 등에서 활약하며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성공을 확신한 맨유가 다비드 데 헤아 이후 '차세대 No.1'으로 점찍어 그를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