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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8위로 강등, 아스널 22년 만 우승' 옵타 슈퍼컴의 예측…17위 웨스트햄이 승점 1점차로 1부 생존 > 뉴스

'토트넘 18위로 강등, 아스널 22년 만 우승' 옵타 슈퍼컴의 예측…17위 웨스트햄이 승점 1점차로 1부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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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포로 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슈퍼컴퓨터 예측 결과, 토트넘이 2부 강등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나왔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아스널이 22년 만에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리그 18위 토트넘은 현재 강등을 피하기 위해 웨스트햄(17위)과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미 울버햄턴과 번리는 강등을 확정했다. 통계 업체 옵타의 최신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웨스트햄이 강등을 면하고 토트넘이 강등될 것으로 나왔다고 영국 대중지 더 선이 27일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토트넘은 승점 39점으로 이번 시즌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웨스트햄은 토트넘 보다 1점 많은 승점 40점을 확보해 1부 잔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됐다. 토트넘의 강등 확률은 58.6%로 집계됐다. 웨스트햄의 강등 확률은 38.3%. 노팅엄은 1.9%, 리즈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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