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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확률 58%에도 끝까지 제자들 믿었다…포스테코글루 "토트넘 잔류 가능, 능력 충분" > 뉴스

강등 확률 58%에도 끝까지 제자들 믿었다…포스테코글루 "토트넘 잔류 가능, 능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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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확률 58%에도 끝까지 제자들 믿었다…포스테코글루 "토트넘 잔류 가능, 능력 충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이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살아남을 수 있다"는 믿음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2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37분 코너킥 상황에서 터진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

값진 승리였다. 2026년 첫 리그 승이자 15경기 만의 무승 탈출이었다. 하지만 웃을 수만은 없었다. 같은 시각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에버턴을 2-1로 꺾으며 승점 36점을 기록, 토트넘은 승점 34점으로 18위에 머물렀다. 강등권 탈출에는 실패했고, 17위 웨스트햄과의 격차도 2점으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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