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리그 불공평해"라던 호날두, 입가 씰룩씰룩…알 나스르, '이집트 메시' 살라의 유력한 행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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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을 떠나는 모하메드 살라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로 이적할 가능성이 생겼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리버풀 닷컴'은 27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공격수 살라는 올여름 안필드를 떠날 예정이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속된 알 나스르가 시즌 종료 후 그를 영입하려는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살라는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이자 리버풀에서 활약 중인 윙포워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의 시간을 마무리한다. 2017-18시즌 리버풀에 합류해 첫 시즌부터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52경기에 출전해 44골 16도움을 올렸다. 이후 역사를 썼다. 리버풀 통산 기록은 440경기 257골 122도움이다. 리버풀의 황금기하면 떠오르는 선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프리미어리그(PL) 우승 2회 등 여러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