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조커' 세슈코도 전폭 지지!…'PL 신기록 경신 임박' 브루노, "올해의 선수상 수상은 당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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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2: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베냐민 세슈코가 동료인 브루노 페르난데스가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세슈코는 브루노가 프리미어리그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주장으로서 그의 영향력을 칭찬했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이자 맨유의 주장인 브루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다. 리그30경기에 출전해 8골 18도움이다. 프리미어리그 신기록을 노리고 있다. 현재 최다 도움 기록은 케빈 더 브라위너와 티에리 앙리의 20개다. 지난 1월부터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경기 영향력이 지대해졌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않은 경기를 찾기가 더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