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 방지용' 구멍 낸 양말 신은 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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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디에고 레온이 27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레퍼드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브렌트퍼드와 경기 중 구멍 낸 양말을 신고 경기하고 있다. 새 양말의 강한 압박이 근육에 무리를 주거나 혈액 순환을 방해해 종아리 근육 경련이나 부상을 유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선수들은 양말 뒷부분에 구멍을 내어 압력을 줄이는 모습이 종종 포착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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