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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4년 전 손흥민처럼 마스크 끼고 출전 예정 > 뉴스

'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4년 전 손흥민처럼 마스크 끼고 출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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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자신의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위해 안면 마스크를 낀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한국시각) "모드리치가 광대뼈 골절을 당해 리그 경기는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다만 월드컵 전까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어 "6~8주 정도 경기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북중미 월드컵에선 안면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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