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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닮아가나…캐나다 밴쿠버시, FIFA 회장의 '황제 의전' 요구 단칼 거절 > 뉴스

트럼프 닮아가나…캐나다 밴쿠버시, FIFA 회장의 '황제 의전' 요구 단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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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 도시 중 하나인 캐나다 밴쿠버가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황제 의전' 요구를 단칼에 거절했다.

로이터 통신은 28일(한국시간) 이번 주 목요일 밴쿠버에서 열리는 FIFA 총회를 앞두고 FIFA 측은 인판티노 회장에게 '레벨 4' 수준의 모터케이드(에스코트)를 제공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을 당했다고 전했다.

'레벨 4' 에스코트는 신호를 무시하고 달릴 수 있으며 다른 차량의 통행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특권이다. 통상적으로 교황이나 미국 대통령 등 국빈급 인사에게만 허용되는 대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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